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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3호

청련사 큰법당 삼장탱 (靑蓮寺 큰法堂 三藏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폭 (165.5*157cm)
지정(등록)일 2004.04.06
소 재 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청*** 
관리자(관리단체) 청***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예술과 032-930-3627

청련사 큰법당에 봉안된 삼장탱(三臧幀)이다. 상하 2단으로 크게 구분하고 상단에는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을 배치하고 그 사이에 권속들로 가득 메우고 있다. 하단에는 이들 보살의 협시와 권속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 삼장보살은 하나의 방형 수미단 위에 중앙 천장보살의 신광만 바탕을 금니로 처리하였을 뿐 나머지는 모두 이중륜광의 두 ·신광을 갖추고 결가부좌 하였다. 채색은 주로 적색과 청색, 백색, 황색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부분적으로 금니를 사용하였는데, 천장 ·지지·지장보살상의 몸색은 황색을 사용하였고 나머지 인물들은 백색으로 처리하였다. 제작연대는 고종 18년(1881)이다.

청련사 큰법당에 봉안된 삼장탱(三臧幀)이다. 상하 2단으로 크게 구분하고 상단에는 천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을 배치하고 그 사이에 권속들로 가득 메우고 있다. 하단에는 이들 보살의 협시와 권속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 삼장보살은 하나의 방형 수미단 위에 중앙 천장보살의 신광만 바탕을 금니로 처리하였을 뿐 나머지는 모두 이중륜광의 두 ·신광을 갖추고 결가부좌 하였다. 채색은 주로 적색과 청색, 백색, 황색을 주로 사용하였으며 부분적으로 금니를 사용하였는데, 천장 ·지지·지장보살상의 몸색은 황색을 사용하였고 나머지 인물들은 백색으로 처리하였다. 제작연대는 고종 18년(18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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