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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52호

충익공청난공신녹권 (忠翼公淸難功臣錄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1축
지정(등록)일 1979.09.29
소 재 지 충북 괴산군 청안면 문방리 153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탄티영산신씨종중
해제일 2003.08.21

공신녹권이란 나라에서 공이 있는 신하에게 공신으로 임명하는 증서를 말한다. 이 녹권은 선조 29년(1596)에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신경행(1547∼?)에게 청난공신 3등에 봉하는 공신교서로, 선조 37년(1604)에 하사한 것이다. 가로 162㎝, 세로 38㎝ 크기의 두루마리이다.

신경행은 1577년 문과에 급제하여 한산군수, 충청도순찰사 종사관 등의 벼슬을 하였다. 종사관으로 있을 때 이몽학의 난이 일어나자 난을 진압하는데 공을 세웠다. 그가 죽은 후 예조판서에 증직되었으며, 청난공신으로 영산군에 봉해졌고, 시호는 ‘충익’이다.

이것은 해서체로 쓰여 있으며, 내용은 공신으로 책록된 연유와 하사된 토지, 노비 등과 내려준 연월이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당시 공신들에게 지급한 경제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자료로 조선시대 경제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해제사유: 보물 제1380호 신경행청난공신교서및관련문적 으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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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괴산군 문화관광과 043-830-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