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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51호

갑사석조보살입상 (甲寺石造菩薩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보살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6.01.08
소 재 지 충청남도 공주시
시 대 시대미상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공주시 문화재과 041-840-8208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갑사 뒷산 사자암에 약사여래입상, 갑사 부도와 같이 있던 것을 갑사 진해당(振海堂)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얼굴은 마멸이 심해 분명하지 않으나 코가 오똑하고 눈은 감은 듯 하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데, 한 자락이 오른손 손목을 거쳐 등쪽으로 넘겨졌다. 하체에 걸쳐진 옷은 선이 부드럽고 얇아서 신체의 굴곡을 충실히 표현하고 있다. 가슴부분의 오른손은 뭔가 들고 있는 듯 하나 분명하지 않고, 왼손은 팔을 내려 무릎 부분에서 목이 긴 병을 들고 있다.

전체적으로 잘록한 허리, 어깨 등 조각수법이 세련된 백제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갑사 뒷산 사자암에 약사여래입상, 갑사 부도와 같이 있던 것을 갑사 진해당(振海堂)에 옮겨 보관하고 있다.

얼굴은 마멸이 심해 분명하지 않으나 코가 오똑하고 눈은 감은 듯 하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데, 한 자락이 오른손 손목을 거쳐 등쪽으로 넘겨졌다. 하체에 걸쳐진 옷은 선이 부드럽고 얇아서 신체의 굴곡을 충실히 표현하고 있다. 가슴부분의 오른손은 뭔가 들고 있는 듯 하나 분명하지 않고, 왼손은 팔을 내려 무릎 부분에서 목이 긴 병을 들고 있다.

전체적으로 잘록한 허리, 어깨 등 조각수법이 세련된 백제시대의 작품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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