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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7호

낙동리석조여래입상 (樂洞里石造如來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74.09.27
소 재 지 전북 남원시 주생면 낙동리 산15-6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남원시

전라북도 남원의 낙동리 절터로 추정되는 야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릎 아래가 묻혀 있던 것을 근래에 발굴하였다. 불상이 놓인 대좌(臺座)의 하대석에서 광배 끝까지의 높이는 2.4m이다.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고, 얼굴은 마멸이 심해 알아보기 힘들지만 온유한 인상을 풍긴다. 양 어깨를 감싼 옷은 가슴 앞에서 평행을 그리면서 무릎까지 내려왔고, 양 팔에 걸쳐진 옷자락도 다리 좌우로 길게 내려와 있다. 손모양은 왼손을 가슴 높이로 들고 있고, 오른손은 배 앞에서 구부리고 있지만 손가락 모양을 살피기는 어렵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이며 정면에 꽃무늬를 새겼다. 머리광배와 몸광배는 2줄의 선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안쪽에는 꽃무늬를 바깥에는 불꽃모양을 새기고 있다.

이 불상은 남원 만복사지 석불입상(보물 제43호)과 수법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라북도 남원의 낙동리 절터로 추정되는 야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무릎 아래가 묻혀 있던 것을 근래에 발굴하였다. 불상이 놓인 대좌(臺座)의 하대석에서 광배 끝까지의 높이는 2.4m이다.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고, 얼굴은 마멸이 심해 알아보기 힘들지만 온유한 인상을 풍긴다. 양 어깨를 감싼 옷은 가슴 앞에서 평행을 그리면서 무릎까지 내려왔고, 양 팔에 걸쳐진 옷자락도 다리 좌우로 길게 내려와 있다. 손모양은 왼손을 가슴 높이로 들고 있고, 오른손은 배 앞에서 구부리고 있지만 손가락 모양을 살피기는 어렵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이며 정면에 꽃무늬를 새겼다. 머리광배와 몸광배는 2줄의 선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안쪽에는 꽃무늬를 바깥에는 불꽃모양을 새기고 있다.

이 불상은 남원 만복사지 석불입상(보물 제43호)과 수법이 비슷한 것으로 보아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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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