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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46호

창녕 감리 마애여래입상 (昌寧 甘里 磨崖如來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72.02.12
소 재 지 창녕군 고암면 감리 산 64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에 있는 작품으로 화강암으로 된 자연암벽을 다듬어 불상을 도드라지게 새기고 있다.

마멸이 심하여 세부표현은 잘 알 수 없지만, 탄력있는 둥근 얼굴과 어깨까지 닿은 귀, 목에 있는 3줄의 삼도(三道) 등에서 뛰어난 조각수법을 엿볼 수 있다. 옷은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가슴에서 무릎까지 U자형의 옷주름이 표현되어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이며, 머리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둥글게 표현하였다.

탄력있는 얼굴, 굴곡이 표현된 신체, 부드러운 옷주름 등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보인다.

경상남도 창녕에 있는 작품으로 화강암으로 된 자연암벽을 다듬어 불상을 도드라지게 새기고 있다.

마멸이 심하여 세부표현은 잘 알 수 없지만, 탄력있는 둥근 얼굴과 어깨까지 닿은 귀, 목에 있는 3줄의 삼도(三道) 등에서 뛰어난 조각수법을 엿볼 수 있다. 옷은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가슴에서 무릎까지 U자형의 옷주름이 표현되어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배(舟)모양이며, 머리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둥글게 표현하였다.

탄력있는 얼굴, 굴곡이 표현된 신체, 부드러운 옷주름 등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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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남 창녕군 문화체육과 055-53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