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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형문화재 제46호

임경당 (臨鏡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4.09.09
소 재 지 강원도 강릉시 소목길 18-26 (성산면)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임경당 김열의 별당이다.

임경당은 이율곡(1536∼1584)과 같은 시대의 사람으로 학문과 덕행이 뛰어났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율곡은 집 주변에 소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청빈하게 살아가던 임경당을 높이 칭송하면서 선물로 호송설(護松說)을 지어 주기도 하였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여 2단의 장대석 위에 지어진 집으로, 별당 이름은 김열의 호를 따서 지은 것이다. 임경당의 뒷쪽에 위치한 ㅁ자형 집은 본채로서 임경당과 함께 수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안에는 율곡의 호송설과 김열이 직접 쓴 송어시(松魚詩)를 새긴 현판이 걸려있다.

임경당 김열의 별당이다.

임경당은 이율곡(1536∼1584)과 같은 시대의 사람으로 학문과 덕행이 뛰어났다.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율곡은 집 주변에 소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청빈하게 살아가던 임경당을 높이 칭송하면서 선물로 호송설(護松說)을 지어 주기도 하였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하여 2단의 장대석 위에 지어진 집으로, 별당 이름은 김열의 호를 따서 지은 것이다. 임경당의 뒷쪽에 위치한 ㅁ자형 집은 본채로서 임경당과 함께 수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건물의 안에는 율곡의 호송설과 김열이 직접 쓴 송어시(松魚詩)를 새긴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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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