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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호

안정사석조여래좌상 (安定寺石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경상북도 안동시 미질동에서 발견된 것으로 안정사에 있었던 것인데, 안동댐 건설로 인해 안정사가 없어지면서 인근의 봉정사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금가루가 칠해져 있어 자칫 금동불상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석불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있고 얼굴은 둥근 편이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으며, 가슴부분에 표현된 나비 리본 모양의 매듭이 인상적이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땅속의 악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臺座)는 반원형으로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미질동에서 발견된 것으로 안정사에 있었던 것인데, 안동댐 건설로 인해 안정사가 없어지면서 인근의 봉정사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금가루가 칠해져 있어 자칫 금동불상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석불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있고 얼굴은 둥근 편이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으며, 가슴부분에 표현된 나비 리본 모양의 매듭이 인상적이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땅속의 악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臺座)는 반원형으로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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