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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3호

샬트르성바오로수녀원성당 (샬트르聖바오로修女院聖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수량/면적 1동(260.454㎡)
지정(등록)일 2003.04.30
소 재 지 대구 중구 남산로4길 111 (남산동)
시 대 1927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재단법인천주교대구성바오로수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중구 관광자원과 053-661-2193

1927년 초대 천주교대교구장인 Demange 주교가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원 코미넷관 우측면의 아케이드(arcade)에서 북쪽으로 이어 증축한 성당건물이다.

남북으로 긴 장방형의 평면을 가진 소규모 성당건물로 건축 당시 북쪽으로 5각형의 제단과 남쪽 아케이드에 있는 주 출입구 안쪽 2층에 성가대석이 있었다. 전체 외벽은 화강석 기초 위에 붉은 벽돌을 사용하였고 외벽의 붙임기둥에는 회색 벽돌을 쌓아 외관을 구성하였다. 내부 천장은 아치형 천장이며, 외벽의 창호는 첨두아치창을 설치하였다. 지붕은 함석판 거멸접기로 마감한 박공지붕의 형태로 되어 있다.

대구에 현존하는 근대 서구양식 건물들 중에서 보존상태가 양호할 뿐만 아니라 당시의 성당 건축의 양식적 특징과 한국근대건축사의 양식적 흐름을 대표하는 중요한 건물로 평가된다. 또한 대구 천주교 역사의 한 장을 담당하고 있는 역사적 의미를 가진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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