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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2호

내원정사 진언집 (內院精舍 眞言集)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00.12.21
소 재 지 부산광역시 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내***
관리자(관리단체)  

효종 9년(1658) 설악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1책의 목판본으로 이러한 종류의 서책으로는 이른 시기의 희귀 서책에 해당되며, 선조 2년(1569) 무등산 안심사(安心寺) 본(本)을 모각으로 권말의 발문(跋文)이 낙산사 도원으로 바뀐 것 외에는 안심사본과 같다.

이 책은 밀교(密敎)가 우리나라 불교에 미친 영향을 살피는 참고 자료가 되며, 한글 자모의 용법을 설명한 언본과 범자(梵字)를 한글로 설명한 실담장(悉曇章)은 국어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효종 9년(1658) 설악산 신흥사에서 간행한 1책의 목판본으로 이러한 종류의 서책으로는 이른 시기의 희귀 서책에 해당되며, 선조 2년(1569) 무등산 안심사(安心寺) 본(本)을 모각으로 권말의 발문(跋文)이 낙산사 도원으로 바뀐 것 외에는 안심사본과 같다.

이 책은 밀교(密敎)가 우리나라 불교에 미친 영향을 살피는 참고 자료가 되며, 한글 자모의 용법을 설명한 언본과 범자(梵字)를 한글로 설명한 실담장(悉曇章)은 국어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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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서구 문화관광과 051-240-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