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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0호

옥홀 (玉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수량/면적 1개
지정(등록)일 1974.09.24
소 재 지 전라남도 광양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최***

홀이란 신하가 관복을 입고 손에 가지는 판(板)을 말한다. 원래 임금 앞에서 명령을 받거나 물어 볼 것이 있으면 그 위에 써서 기록화 하였던 것인데 후세에 의례적으로 되었다. 신라가 당나라 관복을 입은 뒤 부터 한말에 이르기까지 관직에 있는 자의 필수품이었다. 1∼4품까지는 상아로 만들었고 5품이하는 나무로 제작하였다.

청백색 옥으로 된 이 홀은 조선 중종 8년(1513)에 최산두에게 하사된 것으로‘일인유경보명유신(一人有慶寶命維新)’이란 글이 음각되어 있다.

최산두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중종 8년(1513년)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정랑·장령·사인에 올랐다.

홀이란 신하가 관복을 입고 손에 가지는 판(板)을 말한다. 원래 임금 앞에서 명령을 받거나 물어 볼 것이 있으면 그 위에 써서 기록화 하였던 것인데 후세에 의례적으로 되었다. 신라가 당나라 관복을 입은 뒤 부터 한말에 이르기까지 관직에 있는 자의 필수품이었다. 1∼4품까지는 상아로 만들었고 5품이하는 나무로 제작하였다.

청백색 옥으로 된 이 홀은 조선 중종 8년(1513)에 최산두에게 하사된 것으로‘일인유경보명유신(一人有慶寶命維新)’이란 글이 음각되어 있다.

최산두는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중종 8년(1513년)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정랑·장령·사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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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061-797-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