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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0호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99.11.19
소 재 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법어(法語), 즉 부처님의 말씀이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에 있어 길잡이 구실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되었다. 1책의 목판본이다.

간행 기록에 의하면 선조 12년(1579)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된 것이다.『몽산화상법어약록』은 현재 한글로 풀이한 언해본 3종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동국대학교소장본, 이겸로의 소장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소장본이 그것이다.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한문본으로, 언해본들과 비교해 볼 때 내용구성이 차이가 있어 별도의 사료적 가치 뿐만 아니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법어(法語), 즉 부처님의 말씀이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에 있어 길잡이 구실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되었다. 1책의 목판본이다.

간행 기록에 의하면 선조 12년(1579) 지리산 신흥사에서 간행된 것이다.『몽산화상법어약록』은 현재 한글로 풀이한 언해본 3종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동국대학교소장본, 이겸로의 소장본,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소장본이 그것이다.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한문본으로, 언해본들과 비교해 볼 때 내용구성이 차이가 있어 별도의 사료적 가치 뿐만 아니라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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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공보과 051-519-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