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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6호

은곡서당 (隱谷書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2동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석동길 38 (송천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춘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은곡 박진이 지은 서당으로, 조선 중종 32년(1537) 임하면 천전동에 처음 지었다. 이후 오랜동안 황폐해 있던 것을 인조 23년(1645)에 여러 유림들이 다시 지었으며, 1974년 안동댐 수몰로 인해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건물은 서당채와 살림채의 2동이 남아 있다. 서당채는 앞면 4칸·옆면 2칸규모의 ㅡ자형 구조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쪽에 위치한 부속건물인 살림채는 앞면 7칸·옆면 3칸 규모의 ㄷ자형 구조를 보이고 있다.

은곡 박진이 지은 서당으로, 조선 중종 32년(1537) 임하면 천전동에 처음 지었다. 이후 오랜동안 황폐해 있던 것을 인조 23년(1645)에 여러 유림들이 다시 지었으며, 1974년 안동댐 수몰로 인해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건물은 서당채와 살림채의 2동이 남아 있다. 서당채는 앞면 4칸·옆면 2칸규모의 ㅡ자형 구조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쪽에 위치한 부속건물인 살림채는 앞면 7칸·옆면 3칸 규모의 ㄷ자형 구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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