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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36호

방내리삼층석탑 (坊內里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1.12.16
소 재 지 강원도 강릉시 향교말길 22 (연곡면)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신라의 옛 절터로 전하는 곳에 남아 있는 3층 석탑이다. 탑 주변으로 민가가 들어서 있어 탑 이외에 사찰이 있었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기단부(基壇部)는 훼손이 심하여 원래의 모습을 알 수 없고, 현재 작은 암반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이 쌓여 있다.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기고, 특히 1층 몸돌의 네 면에는 여래좌상을 조각해 두었다. 지붕돌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고, 두터운 낙수면에는 급한 경사가 흐른다.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과 앙화(仰花:솟은 연꽃모양장식)가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1층 몸돌에 비해 2층 몸돌이 급격히 줄어 전체의 비례가 조화롭지 못하지만, 1층 몸돌에 불상조각을 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신라의 옛 절터로 전하는 곳에 남아 있는 3층 석탑이다. 탑 주변으로 민가가 들어서 있어 탑 이외에 사찰이 있었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기단부(基壇部)는 훼손이 심하여 원래의 모습을 알 수 없고, 현재 작은 암반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이 쌓여 있다.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을 새기고, 특히 1층 몸돌의 네 면에는 여래좌상을 조각해 두었다. 지붕돌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고, 두터운 낙수면에는 급한 경사가 흐른다.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과 앙화(仰花:솟은 연꽃모양장식)가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1층 몸돌에 비해 2층 몸돌이 급격히 줄어 전체의 비례가 조화롭지 못하지만, 1층 몸돌에 불상조각을 둔 점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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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