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34-1호

남환박물 (南宦博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1
지정(등록)일 2017.05.17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40 (일도이동)
시 대 조선 후기
소유자(소유단체) 제주특별자치도 
관리자(관리단체)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화예술과 064-728-2731~5

1714년(숙종 40) 이형상이 저술한 제주도 지방지로 제주도 및 주변 도서의 자연․역사․산물․풍속․방어 등에 대한 기록이다. 이형상은 1702년(숙종 28) 3월, 제주목사로 도임했다가 이듬해 6월 이임하였다. 내용구성은 읍호(邑號)·노정(路程)·해(海)·도(島)·후(候)·지(地)·승(勝) 등 37항목으로 나눠져 있으며, 내용별로 크게 구분하면 첫 번째 7개항은 제주의 명칭 유래 및 자연환경에 관한 것, 두 번째 6개항은 사적·인물·풍속 등에 관한 것, 세 번째 11개항은 제주의 산물과 공헌(貢獻) 등에 관한 것이다. 마지막 부역(賦役)·사(祠)·관방(關防)·봉(峰)·창(倉) 등 13개항은 제주의 방어·부역·행정기타를 포함하고 있다. 해당 자료는 조선 숙종연간에 제작된 지리지로 그 내용이 충실할 뿐만 아니라, 18세기 초 당시 제주 상황을 알 수 있는 지지(地誌) 가운데 하나로 제주사(濟州史) 연구에 있어 역사적․학술적으로 가치가 높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