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4호

애일당 (愛日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도산면 분천리 산11-17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용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조선 중종(재위 1506∼1544)때 문신이자 학자인 농암 이현보(1467∼1555)의 별당이다. 농암 선생이 이 집을 짓고 94세의 아버지가 늙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하루하루를 사랑한다는 뜻에서 ‘애일당’이라 하였다고 한다.

애일당은 중종 7년(1512)에 처음 세워졌고, 명종 3년(1548)에 고쳐지어졌다. 지금의 건물은 조선 후기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원래는 낙동강 안의 분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1975년에 이곳으로 옮겨졌다.

앞면 4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으로 농암 선생의 유적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다.

조선 중종(재위 1506∼1544)때 문신이자 학자인 농암 이현보(1467∼1555)의 별당이다. 농암 선생이 이 집을 짓고 94세의 아버지가 늙어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하루하루를 사랑한다는 뜻에서 ‘애일당’이라 하였다고 한다.

애일당은 중종 7년(1512)에 처음 세워졌고, 명종 3년(1548)에 고쳐지어졌다. 지금의 건물은 조선 후기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 원래는 낙동강 안의 분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1975년에 이곳으로 옮겨졌다.

앞면 4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으로 농암 선생의 유적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