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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2호

긍구당 (肯構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168-3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용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조선 중기 문신 농암 이현보(1467∼1555)의 종가 별당이다.

영천 이씨 소윤 이헌공이 지었는데, 훗날 이현보의 아들 이문량이 낡은 건물을 다시 고쳐 지었다. ‘긍구당’은 서경(書經)에서 따 온 귀절로, 조상의 업적을 길이 이어 받으라는 뜻이며 현판은 영천자 신잠(1491∼1554)이 썼다. 지금 있는 건물은 안동댐 건설로 1975년 옮긴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반 규모의 ㄴ자형 건물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긍구당은 작은 규모로 건물 꾸밈새가 소박하나 앞면에 넓은 마루가 있어 여유와 운치가 느껴지는 조선 중기 이후 건물이다.

조선 중기 문신 농암 이현보(1467∼1555)의 종가 별당이다.

영천 이씨 소윤 이헌공이 지었는데, 훗날 이현보의 아들 이문량이 낡은 건물을 다시 고쳐 지었다. ‘긍구당’은 서경(書經)에서 따 온 귀절로, 조상의 업적을 길이 이어 받으라는 뜻이며 현판은 영천자 신잠(1491∼1554)이 썼다. 지금 있는 건물은 안동댐 건설로 1975년 옮긴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반 규모의 ㄴ자형 건물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긍구당은 작은 규모로 건물 꾸밈새가 소박하나 앞면에 넓은 마루가 있어 여유와 운치가 느껴지는 조선 중기 이후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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