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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32호

도곡재 (陶谷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1,792㎡
지정(등록)일 1995.05.12
소 재 지 대구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62 (묘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문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달성군 관광과 문화재팀 053-668-3161~2

도곡재는 학생들의 공부를 위해 사용되던 집이다.

처음에는 조선 정조 2년(1778)에 대사성인 서정공 박문현이 살림집으로 세운 건물이나, 정조 24년(1800) 경에 도곡 박종우의 공부방으로 사용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도곡재라는 이름을 붙였다.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이며, 후대에 퇴칸을 달고 대청을 넓혀 누(樓)처럼 꾸몄다.

도곡재는 태백산지역 살림집의 일반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소박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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