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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범어사 태전화상주심경 (梵魚寺 太顚和尙注心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1999.11.19
소 재 지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시 대 조선 태종11년(141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어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관광과 051-519-4092

『반야바라밀다심경』은 줄여서 ‘반야심경’이라고 부르는데, 여러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읽고 외우는 보편적인 경전이다. 이 불경은 태전화상이『반야바라밀다심경』을 구절마다 상세히 해설을 붙인 책으로 1책의 목판본이다.

태전화상은 당나라의 고승으로, 원성왕 7년(791) 선원을 창건하여 영산(靈山)이라 하였는데, 법을 전한 문인이 1,000명이나 되었으며 스스로 호를 태전화상이라 하였다.

이 판본은 조선 태종 11년(1411)에 전북 고창 문수사에서 간행된 것으로서 조선 전기 불경연구 및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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