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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1호

농암사당 (聾巖祠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운곡리 163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용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조선 중기의 학자 농암 이현보(1467∼1555)의 위패와 초상화인 별본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분강서원에 딸린 건물이다. 원래 도산면 분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1975년에 이곳으로 옮겨지었다.

이현보는 시조작가로 조선시대에 자연을 노래한 대표적 문인이며 국문학사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고,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조선 중기의 학자 농암 이현보(1467∼1555)의 위패와 초상화인 별본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분강서원에 딸린 건물이다. 원래 도산면 분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1975년에 이곳으로 옮겨지었다.

이현보는 시조작가로 조선시대에 자연을 노래한 대표적 문인이며 국문학사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이고,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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