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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0호

역동유허비 (易東遺墟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유허비란 한 인물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워두는 비로, 이 비는 우탁 선생의 옛 집터를 기념하고 있다.

우탁은 고려 후기의 대학자이면서 성리학의 선구자로, 동방(東方)에서 가져온 『주역』을 1개월만에 터득하였다 하여 ‘역동선생’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성균제주에까지 그 벼슬이 이르렀으며, 문예에도 조예가 깊어 늙어감을 한탄하며 지은 『탄로가』는 가장 오래된 시조작품이면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머릿돌을 얹어놓은 모습이다. 오랫동안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수몰될 위기에 처하게 되어, 1975년 이곳으로 옮겨놓았다.

유허비란 한 인물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워두는 비로, 이 비는 우탁 선생의 옛 집터를 기념하고 있다.

우탁은 고려 후기의 대학자이면서 성리학의 선구자로, 동방(東方)에서 가져온 『주역』을 1개월만에 터득하였다 하여 ‘역동선생’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성균제주에까지 그 벼슬이 이르렀으며, 문예에도 조예가 깊어 늙어감을 한탄하며 지은 『탄로가』는 가장 오래된 시조작품이면서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머릿돌을 얹어놓은 모습이다. 오랫동안 제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인해 수몰될 위기에 처하게 되어, 1975년 이곳으로 옮겨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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