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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범어사 권왕문 책판 (梵魚寺 勸往文 冊板(언문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20판
지정(등록)일 1999.09.03
소 재 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시 대 1908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관광과 051-519-4092

이 책은 조선 후기 건봉사의 축전(竺典)이 엮은 한글로 된 불교가사를 모아놓은 것으로, 「권왕가」, 「자책가」, 「서왕가」 등 3편이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대체로 몽매한 중생들을 깨우쳐 불심을 일으키고자 하는 내용이다. 「권왕가」는 서방정토에 왕생하는 방법을, 「자책가」는 불법을 모르고 덧없이 세월을 보낸 것을 자책하는 내용을, 「서왕가」는 출가수도하여 서방정토에 왕생할 뜻을 나타내고 있다.

이 책판의 판수는 모두 22판이나 7, 8판이 소실되고 현재 20판이 남아있으며, 책은 1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행기록에 의하면 1908년 음력 7월에 처음 경남 금정산의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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