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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9호

선문촬요책판 (禪門撮要冊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118판
지정(등록)일 1999.09.03
소 재 지 부산 금정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

이 책은 달마대사 이래로 여러 선사가 선(禪)을 공부할 때 지침으로 지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판은 본래 상·하 2권 2책으로 구성되었는데, 판수는 모두 118판으로 모두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상권은 중국의 유명한 스님들의 글을 실었으며, 하권은 우리나라 고승들의 글을 실어 엮었다.

간행한 기록에 의하면 이 책은 처음 1907년 경북 청도군 운문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하고, 그 후 경남 금정산의 범어사로 옮겨졌으며, 다시 그 나머지를 1908년 범어사에서 발간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달마대사 이래로 여러 선사가 선(禪)을 공부할 때 지침으로 지은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이 책의 판은 본래 상·하 2권 2책으로 구성되었는데, 판수는 모두 118판으로 모두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 상권은 중국의 유명한 스님들의 글을 실었으며, 하권은 우리나라 고승들의 글을 실어 엮었다.

간행한 기록에 의하면 이 책은 처음 1907년 경북 청도군 운문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하고, 그 후 경남 금정산의 범어사로 옮겨졌으며, 다시 그 나머지를 1908년 범어사에서 발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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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 금정구 문화공보과 051-519-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