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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8호

백양사 석조부도 (白楊寺 石造浮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3.08.16
소 재 지 울산광역시 중구 백양로 67 (성안동, 백양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백양사
관리자(관리단체)  

백양사 사역 서쪽 언덕에 위치한 부도는 전각형에 편구형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조선후기 부도의 양식을 띠고 있다. 기단부의 하대석과 중대석, 상대석을 비롯하여 구형의 탑신과 팔각의 전각형 옥개석 그리고 상륜을 모두 갖춘 완형의 부도이다.



옥개석은 8각의 지붕형태로 묘사되었는데, 처마가 매우 두텁게 표현되어 둔중감을 준다. 처마의 전각부 2곳에는 원공이 남아있으며, 이는 풍경과 같은 부착물을 달았던 것으로 보인다. 백양사의 창건주인 백양대사의 탑이라고는 전해지나, 신라시대 부도와는 양식적으로 맞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표면의 치석수법이 거칠지만 단독으로 부도전을 마련하여 건립하였을 뿐 아니라 크기에 있어 비교적 대형에 속한다. 이 같은 양식은 조선후기 부도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경상도 일대에서 주로 유행한 것으로 알려진다.

백양사 사역 서쪽 언덕에 위치한 부도는 전각형에 편구형 탑신을 지닌 전형적인 조선후기 부도의 양식을 띠고 있다. 기단부의 하대석과 중대석, 상대석을 비롯하여 구형의 탑신과 팔각의 전각형 옥개석 그리고 상륜을 모두 갖춘 완형의 부도이다.



옥개석은 8각의 지붕형태로 묘사되었는데, 처마가 매우 두텁게 표현되어 둔중감을 준다. 처마의 전각부 2곳에는 원공이 남아있으며, 이는 풍경과 같은 부착물을 달았던 것으로 보인다. 백양사의 창건주인 백양대사의 탑이라고는 전해지나, 신라시대 부도와는 양식적으로 맞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표면의 치석수법이 거칠지만 단독으로 부도전을 마련하여 건립하였을 뿐 아니라 크기에 있어 비교적 대형에 속한다. 이 같은 양식은 조선후기 부도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경상도 일대에서 주로 유행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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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체육과 052-290-3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