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시도유형문화재 제28호

수운교도솔천 (水雲敎兜率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민족종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9.05.26
소 재 지 대전 유성구 추목동 산40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수운교의 상징적인 건물로 1929년에 지어진 목조건물이다.

수운교는 동학을 일으킨 수운 최제우를 교조(敎祖)로 하여 하느님을 숭배하는 종교이다. 한때 교세가 왕성하여 서울에 본부를 두었으나 교조 문제로 천도교와 의견 차이가 생겨나고, 1923년 서울에서 천황교를 창립하고자 하였으나, 일제가 이를 허락하지 않자 이곳에서 수운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건물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 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건물의 설계는 교주 이상룡이 하고, 건축은 경복궁을 중건한 최원식 목수가 맡아서 지었다.

수운교 천단은 조선시대의 건축술을 잘 보여주고 있다.

수운교의 상징적인 건물로 1929년에 지어진 목조건물이다.

수운교는 동학을 일으킨 수운 최제우를 교조(敎祖)로 하여 하느님을 숭배하는 종교이다. 한때 교세가 왕성하여 서울에 본부를 두었으나 교조 문제로 천도교와 의견 차이가 생겨나고, 1923년 서울에서 천황교를 창립하고자 하였으나, 일제가 이를 허락하지 않자 이곳에서 수운교를 창립하게 되었다.

건물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 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건물의 설계는 교주 이상룡이 하고, 건축은 경복궁을 중건한 최원식 목수가 맡아서 지었다.

수운교 천단은 조선시대의 건축술을 잘 보여주고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