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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범어사기·범어사창건사적·범어사고적판 (梵魚寺紀·梵御寺創建史蹟·梵魚寺古蹟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6판 12장
지정(등록)일 1999.09.03
소 재 지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시 대 숙종 26년(1700)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어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관광과 051-519-4092
문화재 설명

이 책판은 범어사의 창건에 관한 기록을 새긴 목판으로 모두 3종으로 되어있다.

이 3종류의 문화재는 모두가 범어사의 창건과 유래, 중창의 과정, 그리고 가람의 위치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범어사창건사적』은 동계라는 사람의 기록으로 쓰여있지만, 나머지 두 종류는 그 저자가 확실하지 않다.

오래된 목판으로, 절의 창건과 관련된 귀중한 역사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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