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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8호

삼층석탑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석탑 1基, 토지 2.5㎡
지정(등록)일 1975.05.10
소 재 지 서울 성북구 성북로 102-11, 간송미술관 (성북동)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성우

2층 기단(基壇)을 쌓아 그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의 탑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엎어놓은 연꽃무늬를 새기고, 위층 기단에는 솟은 연꽃무늬를 조각하여 장식하였다. 탑신은 각 층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을 가지런히 새겼다. 1층의 몸돌은 큰 편이고 2층에서 높이가 급격히 줄었으며, 3층 몸돌은 2층과 비슷한 크기이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이며, 네 귀퉁이는 약간 위로 들려있다.

탑신의 1층 몸돌이 2층과 3층에 비해 지나치게 커 보이고, 지붕돌받침이 3단인 점 등 양식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2층 기단(基壇)을 쌓아 그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의 탑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엎어놓은 연꽃무늬를 새기고, 위층 기단에는 솟은 연꽃무늬를 조각하여 장식하였다. 탑신은 각 층 몸돌의 모서리마다 기둥을 가지런히 새겼다. 1층의 몸돌은 큰 편이고 2층에서 높이가 급격히 줄었으며, 3층 몸돌은 2층과 비슷한 크기이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이며, 네 귀퉁이는 약간 위로 들려있다.

탑신의 1층 몸돌이 2층과 3층에 비해 지나치게 커 보이고, 지붕돌받침이 3단인 점 등 양식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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