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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7호

백양사 신중도 (白楊寺 神衆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3.08.16
소 재 지 울산광역시 중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백***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관광과 052-290-3654

백양사 신중도는 덕운영운을 수화승으로 정행과 전호 2인의 화승이 동참하여 1878년에 제작되었다. 신중도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들을 묘사한 그림으로, 신중은 원래 고대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로, 부처의 설법을 듣고 감화하여 호법선신이 되었다.



불화의 상단에는 주악천인과 동자상이 있고, 그 좌우에는 범천과 제석천을 크게 그렸으며, 각각 좌우에 협시격으로 일월천자를 비롯한 선신을 묘사하였다. 중앙에는 위태천을 배치하였으며, 새의 날개깃으로 장식한 화려한 투구를 머리에 쓰고 두 손에는 보검을 든 모습이다. 하부에는 무장을 한 호법신중 6위를 배치하였다. 화면의 하단 중앙에는 화기란을 두었다.



채색은 명도가 높은 적색을 주로 사용하고, 녹색과 청색의 사용이 눈에 띄는 편이며, 신체와 복식, 구름 등에 백색과 황토 등 중간색을 부분적으로 활용하였다. 색조의 화려함에 비해 전체적으로 문양이 억제된 편이며, 위태천과 호법신중의 금속성 지물이나 갑주 등에 주로 사용되는 금분 혹은 금박의 경우는 황색으로 처리한 점이 눈에 뛴다.



본 작품은 기년명과 제작자가 뚜렷하고, 조선후기 신중도의 표현양식과 제작자를 중심으로 한 화풍을 연구하는데 그 가치가 인정된다.

백양사 신중도는 덕운영운을 수화승으로 정행과 전호 2인의 화승이 동참하여 1878년에 제작되었다. 신중도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들을 묘사한 그림으로, 신중은 원래 고대 인도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로, 부처의 설법을 듣고 감화하여 호법선신이 되었다.



불화의 상단에는 주악천인과 동자상이 있고, 그 좌우에는 범천과 제석천을 크게 그렸으며, 각각 좌우에 협시격으로 일월천자를 비롯한 선신을 묘사하였다. 중앙에는 위태천을 배치하였으며, 새의 날개깃으로 장식한 화려한 투구를 머리에 쓰고 두 손에는 보검을 든 모습이다. 하부에는 무장을 한 호법신중 6위를 배치하였다. 화면의 하단 중앙에는 화기란을 두었다.



채색은 명도가 높은 적색을 주로 사용하고, 녹색과 청색의 사용이 눈에 띄는 편이며, 신체와 복식, 구름 등에 백색과 황토 등 중간색을 부분적으로 활용하였다. 색조의 화려함에 비해 전체적으로 문양이 억제된 편이며, 위태천과 호법신중의 금속성 지물이나 갑주 등에 주로 사용되는 금분 혹은 금박의 경우는 황색으로 처리한 점이 눈에 뛴다.



본 작품은 기년명과 제작자가 뚜렷하고, 조선후기 신중도의 표현양식과 제작자를 중심으로 한 화풍을 연구하는데 그 가치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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