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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7호

어산집책판 (魚山集冊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30판
지정(등록)일 1999.09.03
소 재 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

이 책판은 모두 30판으로, 간행기록에 의하면 숙종 26년(1700)에 동래도호부 금정산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패란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말하는데, ‘어산(魚山)’이란 범패의 일종으로 이 책은 범음집(梵音集)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판으로 간행한 책 자체도 범어사 소장 도서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매우 귀중하다. 특히 박운월씨가 소장하고 있는 동음집에는 53곡의 짓소리(불교에서 재를 올릴 때 불경을 길게 읊는 소리) 가운데 빠진 부분이 많은데 반해 범어사에 소장된 서산집 책판은 모든 짓소리를 다 싣고 있다.

범어사를 중심으로 하는 범음, 범패 연구의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

이 책판은 모두 30판으로, 간행기록에 의하면 숙종 26년(1700)에 동래도호부 금정산 범어사에서 처음으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범패란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를 말하는데, ‘어산(魚山)’이란 범패의 일종으로 이 책은 범음집(梵音集)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판으로 간행한 책 자체도 범어사 소장 도서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매우 귀중하다. 특히 박운월씨가 소장하고 있는 동음집에는 53곡의 짓소리(불교에서 재를 올릴 때 불경을 길게 읊는 소리) 가운데 빠진 부분이 많은데 반해 범어사에 소장된 서산집 책판은 모든 짓소리를 다 싣고 있다.

범어사를 중심으로 하는 범음, 범패 연구의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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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공보과 051-519-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