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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6호

용화사석불입상 (龍華寺石佛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7.01.09
소 재 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용***

대전 대덕구 읍내동의 용화사에 있는 석불 입상으로 발목 아랫부분은 땅속에 묻혀있고, 불상과 광배(光背)가 한 돌로 이루어졌다. 전체 높이가 2.5m로 추정되며 불상은 사람의 키와 비슷한 높이로 단정한 형태이다.

얼굴은 경직된 듯 보이지만 온화한 인상이며, 양 어깨에 걸친 옷에는 형식적으로 두꺼운 옷주름선을 표현하였다.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있고, 왼손은 배 앞에 대고 있는 모습이다. 배(舟)모양의 광배는 불상에 비해서 지나치게 큰 형태이며 둥근 머리광배가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거대한 광배와 상대적으로 작은 불상을 하나의 돌에 조각하여 독특한 구조미를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세련된 풍모이다. 불상의 입체감이 적고 옷주름선이 다소 딱딱하지만 9세기 말의 양식을 계승한 10세기 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대전 대덕구 읍내동의 용화사에 있는 석불 입상으로 발목 아랫부분은 땅속에 묻혀있고, 불상과 광배(光背)가 한 돌로 이루어졌다. 전체 높이가 2.5m로 추정되며 불상은 사람의 키와 비슷한 높이로 단정한 형태이다.

얼굴은 경직된 듯 보이지만 온화한 인상이며, 양 어깨에 걸친 옷에는 형식적으로 두꺼운 옷주름선을 표현하였다.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고 있고, 왼손은 배 앞에 대고 있는 모습이다. 배(舟)모양의 광배는 불상에 비해서 지나치게 큰 형태이며 둥근 머리광배가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거대한 광배와 상대적으로 작은 불상을 하나의 돌에 조각하여 독특한 구조미를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정돈되고 세련된 풍모이다. 불상의 입체감이 적고 옷주름선이 다소 딱딱하지만 9세기 말의 양식을 계승한 10세기 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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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화공보과 042-608-6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