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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5호

창원 성주사 삼층석탑 (昌原 聖住寺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2.02.12
소 재 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곰절길 191 (천선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성주사

창원시 불모산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성주사는 통일신라 흥덕왕 10년(835)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내에 있는 많은 문화재 가운데 하나인 이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현재 아래층 기단은 일부만 남아 있고, 위층 기단에는 네 모서리와 면의 가운데에 기둥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은 1층 몸돌에 간단한 문짝모양이 새겨져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이고 처마선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네 귀퉁이는 치켜올림이 심한 편이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모양의 석재가 놓여 있지만 원래의 것은 아니다.

간략해진 수법과 양식으로 소박한 느낌을 주는 석탑으로,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여겨진다.

창원시 불모산 서쪽에 자리하고 있는 성주사는 통일신라 흥덕왕 10년(835)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내에 있는 많은 문화재 가운데 하나인 이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현재 아래층 기단은 일부만 남아 있고, 위층 기단에는 네 모서리와 면의 가운데에 기둥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은 1층 몸돌에 간단한 문짝모양이 새겨져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이고 처마선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네 귀퉁이는 치켜올림이 심한 편이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모양의 석재가 놓여 있지만 원래의 것은 아니다.

간략해진 수법과 양식으로 소박한 느낌을 주는 석탑으로,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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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창원시 문화예술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