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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3호

정방사소장석조여래좌상및복장유물일괄 (정방사소장석조여래좌상및복장유물일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복장품 / 복장품
수량/면적 불상1기, 복장유물일괄(발원문 1매, 다라니 51, 후렴통 1조)
지정(등록)일 2005.10.05
소 재 지 정방동 236 정방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정방사
관리자(관리단체) 정방사

정방사는 1930년대 상효동 산85-1번지에 있던 쌍계암을 서홍동으로 이건하였다가 다시 이곳으로 옮겨 창건된 사찰이다. 정방사 소장 석조여래좌상은 1702년에 전라남도 순천 북령 동리산 대흥사(순천 북령 동리산 대흥사)에서 조성 봉안되었던 불상으로서 후일 쌍계암에 봉안되었다가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 불상은 과거칠불 중 제3불인 비사부불(毗舍浮佛)이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된 것이다.

불상의 재질은 경주불석(慶州佛石)이며 전체높이 61.5cm, 전체너비 44.5cm, 어깨너비 28.0cm, 무릎너비 42.0cm이다. 복장(腹藏)에는 불상 조성 발원문과 함께 다라니와 후령통(候鈴筒)이 있었다.

17세기 불상 조각의 전형 양식을 계승한 18세기 초의 불상으로 절제된 가운데 세련되고 유연함을 보여주는 우수작이고, 복장유물이 남아 있어 조성연대 등이 정확하여 학술적 가치 높을 뿐만 아니라, 불화(佛畵)로서만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과거칠불(過去七佛)이 조각으로도 조성되어 신앙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매우 크다.

정방사는 1930년대 상효동 산85-1번지에 있던 쌍계암을 서홍동으로 이건하였다가 다시 이곳으로 옮겨 창건된 사찰이다. 정방사 소장 석조여래좌상은 1702년에 전라남도 순천 북령 동리산 대흥사(순천 북령 동리산 대흥사)에서 조성 봉안되었던 불상으로서 후일 쌍계암에 봉안되었다가 이곳으로 옮겨왔다. 이 불상은 과거칠불 중 제3불인 비사부불(毗舍浮佛)이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된 것이다.

불상의 재질은 경주불석(慶州佛石)이며 전체높이 61.5cm, 전체너비 44.5cm, 어깨너비 28.0cm, 무릎너비 42.0cm이다. 복장(腹藏)에는 불상 조성 발원문과 함께 다라니와 후령통(候鈴筒)이 있었다.

17세기 불상 조각의 전형 양식을 계승한 18세기 초의 불상으로 절제된 가운데 세련되고 유연함을 보여주는 우수작이고, 복장유물이 남아 있어 조성연대 등이 정확하여 학술적 가치 높을 뿐만 아니라, 불화(佛畵)로서만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과거칠불(過去七佛)이 조각으로도 조성되어 신앙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료적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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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제주 서귀포시 문화예술과 064-760-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