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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금암집판목 (琴巖輯版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33판
지정(등록)일 1992.07.22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시립박물관)
시 대 조선중기/1616년(광해군 8) 일제강점기/1929
소유자(소유단체) 은진송씨금암공파종중 
관리자(관리단체) 대전시립박물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문화재 설명

이 판목은 송몽인(1586∼1612)의 시집으로 그가 죽은 후 그의 부인 민씨가 유고를 모아 제작한 것이다.

송몽인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어려서부터 시에 뛰어난 능력을 보였으나, 3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큰 업적을 남기지는 못했으나, 당대 사람들이 그의 뛰어난 시문을 기려 새긴 것이다.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순절한 죽창 이시직이 1616년에 글씨를 쓰고, 비래암 스님 지승이 새겼다. 『금암집』에 수록된 시는 모두 112종 208수이다. 본래 43판이었으나, 지금은 33판만이 남아있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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