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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9호

동모 (銅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과학기술 / 무기병기류 / 무기무구류
수량/면적 1點
지정(등록)일 1972.06.26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 대 삼한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부***

동모는 동검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로, 적을 찌르는데 쓰는 무기이다. 생긴 모양은 검과 비슷하지만 창날과 자루집 2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긴 나무를 꽂아 쓸 수 있도록 끼우는 부분의 속은 비어있다.

제작시기는 세형동검 후기인 BC. 3세기∼AD. 1세기 사이로, 그 출현시기가 검보다 매우 늦고 양도 많지 않아 최초의 유형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있다.

우리나라 동모의 특징은 자루집이 둥글거나, 그대로 몸통까지 연장되어 등대를 이루고 솟아 있다는 점이다. 길이는 20㎝에서 60㎝를 넘는 것도 있으며, 중국 전국시대의 연(燕)이나 하남(河南)지방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학설이다. 주로 널무덤 계통의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세형동검 문화의 한 요소로 일본에 전파되어 일본 특유의 광봉동모를 출현시키기도 하였다.

동모는 동검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로, 적을 찌르는데 쓰는 무기이다. 생긴 모양은 검과 비슷하지만 창날과 자루집 2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긴 나무를 꽂아 쓸 수 있도록 끼우는 부분의 속은 비어있다.

제작시기는 세형동검 후기인 BC. 3세기∼AD. 1세기 사이로, 그 출현시기가 검보다 매우 늦고 양도 많지 않아 최초의 유형을 밝히는데 어려움이 있다.

우리나라 동모의 특징은 자루집이 둥글거나, 그대로 몸통까지 연장되어 등대를 이루고 솟아 있다는 점이다. 길이는 20㎝에서 60㎝를 넘는 것도 있으며, 중국 전국시대의 연(燕)이나 하남(河南)지방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학설이다. 주로 널무덤 계통의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세형동검 문화의 한 요소로 일본에 전파되어 일본 특유의 광봉동모를 출현시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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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문화체육과 051-605-4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