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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8호

보림사목조관음보살좌상 (寶林寺木造觀音菩薩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보살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2.05.15
소 재 지 제주 제주시 사라봉동길 61, 보림사 (건입동)
시 대 조선후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보림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문화예술과 064-728-2731~5

제주시 보림사에 모셔져 있는 나무로 만든 관음보살좌상으로, 꽃 문양과 불꽃 문양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보관(寶冠)을 쓰고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불상이다.

얼굴은 원만하며, 눈·입·코 등이 단정하고, 양쪽 귀는 짧은 편이나 목에는 세 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표현되어 있어 인자하면서도 근엄함을 느낄 수 있다.

손 모양은 왼쪽 손을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여 엄지와 중지를 잡고 있으며, 오른손은 오른쪽 무릎 위에 놓아 손바닥을 위로 향하여 엄지와 중지를 잡고 보병(寶甁)을 받들고 있다.

이 불상은 전체적으로 화려한 보관과 균형 잡힌 몸체, 두텁고 아름다운 옷주름 등의 표현수법으로 보아 조선 후기 작품으로 추정된다.

보림사 목조관음보살좌상은 목불로는 우수한 조상(造像)임을 느끼게 하고 있어 역사적·예술적으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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