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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8호

통도사삼층석탑 (通度寺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2.02.12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지산리)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통도사
해제일 2006.06.01

통도사에 서 있는 3층 석탑이다. 통도사는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자장율사가 창건하였고 그 유명세만큼이나 특이하다. 부처님의 불사리를 봉안한 국내 3대 사찰 중 하나로 대웅전 내부에는 불상이 없다. 다만 사리를 모신 불사리 계단이 그 종교적 의미를 대신하고 있다.

극락전 앞에 서 있는 이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에는 기둥모양이 표현되고 특히 아래층에는 안상(眼象)이 얕게 조각되어 있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을 교대로 올려 조성하고, 지붕돌 처마의 곡선처리와 귀퉁이에서의 치켜올림이 한 눈에 들어온다. 지붕돌 밑면에 새긴 4단의 받침도 탑의 외형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부분으로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고려 전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이는 이 탑은 1987년 해체, 복원시 기단의 맨윗돌에서 조선시대의 백자가 발견되어 이전에도 탑의 보수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보물 제1471호로 승격지정됨에 따라 지정해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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