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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울산인성암신중도 (蔚山 引聖庵 神衆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1
지정(등록)일 2007.11.22
소 재 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인***
관리자(관리단체)  

불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여러 신들을 그려 정법(正法)과 도량의 수호를 담아낸 것을 통틀어 신중도라고 부른다.

울산 인성암 신중도는 대웅전 오른쪽 측면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로 105cm, 세로106.5cm 크기로 한 폭의 면 바탕 위에 그려진 채색화이다.

화면의 왼쪽에는 보관을 쓰고 연꽃을 들고 있는 제석천(帝釋天)을 금강권보살(金剛眷菩薩)과 일궁천자(日宮天子)가 왼쪽에서, 금강삭보살(金剛索菩薩)과 월궁천자(月宮天子)가 오른쪽에서 시립하고 있으며, 화면의 오른쪽에는 긴 창을 들고 있는 동진보살(童眞菩薩)을 주조신(主鋤神), 주산신(主山神), 호계대신(護戒大神), 복덕대신(福德大神), 도량신(道場神), 가람신(伽藍神)이 에워싸고 있다. 화면의 상단부 병풍 앞에는 7위의 천동(天童)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울산 인성암 신중도는 부분적으로 박락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지만 권속들의 인물표현에서 음영이 잘 묘사되어 각각의 표정들이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작품은 전반적으로 붉은색을 사용하였다.

신중도의 화면 아래에는 화기가 확인되는데, 박락상태가 심한 편이나 광서연호(光緖年號)와 절 이름이 남아 있어 1880년대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어 조선후기 불교회화 연구 및 신앙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이다.

불법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은 여러 신들을 그려 정법(正法)과 도량의 수호를 담아낸 것을 통틀어 신중도라고 부른다.

울산 인성암 신중도는 대웅전 오른쪽 측면에 봉안되어 있으며 가로 105cm, 세로106.5cm 크기로 한 폭의 면 바탕 위에 그려진 채색화이다.

화면의 왼쪽에는 보관을 쓰고 연꽃을 들고 있는 제석천(帝釋天)을 금강권보살(金剛眷菩薩)과 일궁천자(日宮天子)가 왼쪽에서, 금강삭보살(金剛索菩薩)과 월궁천자(月宮天子)가 오른쪽에서 시립하고 있으며, 화면의 오른쪽에는 긴 창을 들고 있는 동진보살(童眞菩薩)을 주조신(主鋤神), 주산신(主山神), 호계대신(護戒大神), 복덕대신(福德大神), 도량신(道場神), 가람신(伽藍神)이 에워싸고 있다. 화면의 상단부 병풍 앞에는 7위의 천동(天童)들이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

울산 인성암 신중도는 부분적으로 박락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지만 권속들의 인물표현에서 음영이 잘 묘사되어 각각의 표정들이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작품은 전반적으로 붉은색을 사용하였다.

신중도의 화면 아래에는 화기가 확인되는데, 박락상태가 심한 편이나 광서연호(光緖年號)와 절 이름이 남아 있어 1880년대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어 조선후기 불교회화 연구 및 신앙연구에 중요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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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울산광역시 울주군 문화관광과 052-229-7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