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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권준의 준호구 (權蹲의 准戶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관부문서 / 호적류
수량/면적 1매
지정(등록)일 1989.03.18
소 재 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대로 398 (상대동, 대전시립박물관)
시 대 1444(세종 26)
소유자(소유단체) 대전광역시 
관리자(관리단체) 대전시립박물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관광과 042-611-2078
문화재 설명

조선 세종 26년(1444) 4월에 조선 전기의 유명한 학자이자 문신인 양촌 권근(權近)의 셋째 아들 권준(權蹲)이 한성부 북부 양덕방에 살 때 받은 호적이다.

권준의 나이 35세로 군기감부정의 관직에 있을 때이며, 부인은 해주 정씨로 37세 때이다. 큰 아들의 이름은 혜, 나이 15세이며 부인은 최저의 딸이고, 둘째 아들의 이름은 응이고 13세 때이다.

이 호적은 조선 전기 양반의 호적을 알 수 있는 희귀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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