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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1호

원효암동편삼층석탑 (元曉庵東便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400㎡
지정(등록)일 1972.06.26
소 재 지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범어사

원효암 입구에 있는 3층 석탑이다. 이 암자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머물면서 왜병을 물리쳤다는 설화가 전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삼층석탑(부산시유형문화재 제12호)이 하나 더 서 있다.

원래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우고 그 위에 머리장식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되나, 지금은 바닥돌 위에 3층의 탑신만을 올리고 있다.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모양을 조각하였는데, 2층과 3층 몸돌은 돌의 재질이나 비례로 보아 후에 복원된 것으로 보인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어 곡선미가 느껴지고, 밑면에는 4단의 받침을 두었다.

전체적인 탑의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고려 전기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탑은 원래의 터에 다시 세워 놓은 것으로, 원효암의 금당자리와 창건시기를 알려주는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원효암 입구에 있는 3층 석탑이다. 이 암자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머물면서 왜병을 물리쳤다는 설화가 전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삼층석탑(부산시유형문화재 제12호)이 하나 더 서 있다.

원래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우고 그 위에 머리장식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되나, 지금은 바닥돌 위에 3층의 탑신만을 올리고 있다.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모양을 조각하였는데, 2층과 3층 몸돌은 돌의 재질이나 비례로 보아 후에 복원된 것으로 보인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어 곡선미가 느껴지고, 밑면에는 4단의 받침을 두었다.

전체적인 탑의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고려 전기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탑은 원래의 터에 다시 세워 놓은 것으로, 원효암의 금당자리와 창건시기를 알려주는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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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문화공보과 051-519-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