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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불설법화삼매경 (佛說法華三昧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권1축
지정(등록)일 2012.12.31
소 재 지 세종특별자치시 시목부강로 685-22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5.06.10

「불설법화삼매경」은 유송의 지엄이 번역한 1권의 경이다. 간행기록은 “갑진세고려국대장도감봉칙조조”로 기록되어 있어 개판은 고려 고종 31(1244)년에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으나, 묵색과 지질 등으로 미루어 조선초기에 인출된 것이 아닌가 한다.

처음부터 불상의 복장에 봉안할 목적으로 인경한 것으로 보이며 끝부분에 대나무로 만든 심이 박혀있다. 본문은 22행이며 매행마다 14자씩이다. 크기는 세로 26.3㎝, 가로 676.0㎝이다. 전곽의 크기는 세로 22.8㎝, 가로 28.5㎝이다.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충청남도 공주시로 소유자 및 소재지 변경을 지정해제됨 (세종특별자치시 고시 제 2015–76호, 20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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