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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9호

종친부 경근당과 옥첩당 (宗親府 敬近堂과 玉牒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궁궐
수량/면적 건물 3棟, 월대(앞계단) 토지 806.2㎡
지정(등록)일 1972.05.2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청

조선왕조 역대 모든 제왕의 어보(왕의 도장)와 영정(초상화)을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실제군(宗室諸君)의 봉작승습·관혼상제 등 모든 사무를 맡아보던 곳이다. 조선 전기에는 ‘재내제군소’라 하였으나 여러 차례 그 명칭과 기능이 바뀌었다가, 세종 12년(1430)에 종친부라 하였다.

순종 융희 1년(1907)에는 이를 폐지하고, 이곳 사무를 규장각으로 옮겼다.

원래 삼청동에 있던 것을 1981년 현 위치로 옮긴 것이다.

조선왕조 역대 모든 제왕의 어보(왕의 도장)와 영정(초상화)을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실제군(宗室諸君)의 봉작승습·관혼상제 등 모든 사무를 맡아보던 곳이다. 조선 전기에는 ‘재내제군소’라 하였으나 여러 차례 그 명칭과 기능이 바뀌었다가, 세종 12년(1430)에 종친부라 하였다.

순종 융희 1년(1907)에는 이를 폐지하고, 이곳 사무를 규장각으로 옮겼다.

원래 삼청동에 있던 것을 1981년 현 위치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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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