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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7호

장춘사석조여래좌상 (長春寺石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좌
지정(등록)일 1972.02.12
소 재 지 경상남도 함안군 북원로 110-1 (칠북면, 장춘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왼손에는 약그릇을 들고, 오른손은 손가락 끝이 땅을 향하게 하고 있는 전형적인 석조약사불상으로 현재는 도금 처리하였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로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뚜렷하다. 엷은 미소를 띠고 있는 타원형의 얼굴은 이목구비가 선명하여 박력있는 모습이다. 옷은 왼쪽 어깨와 팔을 감싸 흐르고 있는데, 옷주름이 형식적으로 처리되어 양감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다. 손·무릎 등의 표현도 투박하여 양감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물방울 모양의 광배(光背)는 원형의 머리광배과 타원형의 몸광배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머리광배에는 도식화된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가장자리는 불꽃무늬로 둘러싸여 있다.

이 불상은 통일신라시대보다 진전된 새로운 수법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 내지는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왼손에는 약그릇을 들고, 오른손은 손가락 끝이 땅을 향하게 하고 있는 전형적인 석조약사불상으로 현재는 도금 처리하였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로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뚜렷하다. 엷은 미소를 띠고 있는 타원형의 얼굴은 이목구비가 선명하여 박력있는 모습이다. 옷은 왼쪽 어깨와 팔을 감싸 흐르고 있는데, 옷주름이 형식적으로 처리되어 양감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다. 손·무릎 등의 표현도 투박하여 양감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물방울 모양의 광배(光背)는 원형의 머리광배과 타원형의 몸광배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머리광배에는 도식화된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고 가장자리는 불꽃무늬로 둘러싸여 있다.

이 불상은 통일신라시대보다 진전된 새로운 수법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 내지는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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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남 함안군 문화관광과 055-580-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