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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호

강릉 경포대 (江陵 鏡浦臺)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1.12.16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경포로 365 (저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건립되었으며, 그 뒤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수리를 하였다고 한다. 태조(재위 1392∼1398)와 세조(재위 1455∼1468)는 친히 이 경포대에 올라 사방의 경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경포대는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는데, 1899년 군수 정헌시에 의해 중수가 이루어지면서 남쪽과 북쪽에 누마루를 가설하고 득월헌(得月軒)과 후선함(候仙檻)이라 하였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

내부에는 숙종이 직접 지은 시와 율곡 이이가 10살 때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글이 걸려있다. ‘제일강산’은 주지번의 글씨로 알려져 있는데 ‘제일’과 ‘강산’의 글씨체가 다른 것으로 볼 때 ‘강산’은 뒷날 다른 사람이 써 넣은 것으로 보인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건립되었으며, 그 뒤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수리를 하였다고 한다. 태조(재위 1392∼1398)와 세조(재위 1455∼1468)는 친히 이 경포대에 올라 사방의 경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경포대는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는데, 1899년 군수 정헌시에 의해 중수가 이루어지면서 남쪽과 북쪽에 누마루를 가설하고 득월헌(得月軒)과 후선함(候仙檻)이라 하였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

내부에는 숙종이 직접 지은 시와 율곡 이이가 10살 때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글이 걸려있다. ‘제일강산’은 주지번의 글씨로 알려져 있는데 ‘제일’과 ‘강산’의 글씨체가 다른 것으로 볼 때 ‘강산’은 뒷날 다른 사람이 써 넣은 것으로 보인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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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