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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5호

한천사삼층석탑 (寒天寺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2.12.29
소 재 지 경북 예천군 감천면 한천사길 142 (증거리)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한천사

한천사의 대적광전 앞뜰에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과 탑신부 몸돌의 네 모서리에는 기둥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씩으로, 처마의 네 귀퉁이가 날카롭게 하늘로 들려있어 경쾌한 멋을 풍긴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탑이 조성된 시기는 대적광전 안에 모셔진 한천사철조여래좌상(보물 제667호)과 같은 시대인 통일신라 후기로 추정된다. 1탑식 가람의 전형적인 예로서 시대 양식의 비교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한천사의 대적광전 앞뜰에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과 탑신부 몸돌의 네 모서리에는 기둥모양을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씩으로, 처마의 네 귀퉁이가 날카롭게 하늘로 들려있어 경쾌한 멋을 풍긴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탑이 조성된 시기는 대적광전 안에 모셔진 한천사철조여래좌상(보물 제667호)과 같은 시대인 통일신라 후기로 추정된다. 1탑식 가람의 전형적인 예로서 시대 양식의 비교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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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북 예천군 문화관광과 054-650-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