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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5호

광양성황리삼층석탑 (光陽城隍里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350
지정(등록)일 1972.01.29
소 재 지 전남 광양시 성황동 749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광양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광양시 문화예술과 061-797-4184

이 석탑은 2층 기단(基壇)을 쌓아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후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아래 ·위층 기단의 네 모서리와 각 면의 가운데에는 기둥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씩의 돌로 쌓아 올렸으며,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가지런히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이고, 윗면에는 급한 경사가 흐른다. 3층 지붕돌 위로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차례로 얹혀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만든 것으로 짐작된다.

이 석탑은 2층 기단(基壇)을 쌓아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후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아래 ·위층 기단의 네 모서리와 각 면의 가운데에는 기둥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하나씩의 돌로 쌓아 올렸으며,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가지런히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3단씩이고, 윗면에는 급한 경사가 흐른다. 3층 지붕돌 위로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차례로 얹혀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만든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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