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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재 제1호

전의 비암사 극락보전 (全義 碑岩寺 極樂寶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수량/면적 1동/182.2㎡
지정(등록)일 2012.12.31
소 재 지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길 137 (다방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비암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과 044-300-5832~6

비암사는 통일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처음 지은 절이라고 전한다. 그 뒤의 확실한 절의 역사는 전하지 않는다.

비암사 극락보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언제 지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조선 후기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양식의 건축물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내부에는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으며, 불상 위에 화려한 닫집을 마련하였다.

비암사는 통일신라말에 도선국사가 처음 지은 절이라고 전한다. 그 뒤의 확실한 절의 역사는 전하지 않는다.

비암사 극락보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집이다. 언제 지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조선 후기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양식의 건축물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양식이다.

내부에는 아미타불을 모시고 있으며, 불상 위에 화려한 닫집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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