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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73호

논산 백일헌 종택 (論山 白日軒 宗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건물3동, 3,553㎡)
지정(등록)일 2012.10.26
소 재 지 충청남도 논산시 주곡길 45-0 (상월면)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이신행
관리자(관리단체)  

이 집은 백일헌(白日軒) 이삼(李森)이 이인좌의 난(1728년)을 평정한 공로가 인정되어 영조 임금이 내린 하사금으로 지었다. 충남 출신의 백일헌 선생은 범상치 않은 체력과 힘, 그리고 비범한 지략을 가지고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인물이다.

자연 경사지에 지은 집으로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 대문채를 들어서면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구성 요소인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을 이루어 남쪽을 향하고 있다. 사당은 본채의 동쪽 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 가옥은 충청도 지역의 무인가문을 대표하는 이삼 장군의 서적, 고문서 등의 역사자료와 다양한 유물자료의 문화사적 특성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전수되고 있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This house was built in the early 1700s, when King Yeongjo of the Joseon Dynasty conferred a royal grant upon General Yi Sam (pen-name: Baegilheon) in recognition of his achievement in suppressing the Yi In-jwa Rebellion in 1728. The house has preserved its original appearance in a good condition. Notably, the anchae (women’s quarters) and sarangchae (men’s quarters), the main components of an upper-class house in Joseon, are arranged in a square layout, while the shrine and munganchae (gate quarters) blend well with the surrounding natural environment. Also, the spatial organization and human traffic lines of this house offer great materials for research on architectural structures and styles. In addition, diverse ancient books and documents left by the family of General Yi Sam, a symbolic figure of this prestigious military family, constitute a wide-ranging collection of historical materials and relics.

이 집은 백일헌(白日軒) 이삼(李森)이 이인좌의 난(1728년)을 평정한 공로가 인정되어 영조 임금이 내린 하사금으로 지었다. 충남 출신의 백일헌 선생은 범상치 않은 체력과 힘, 그리고 비범한 지략을 가지고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인물이다.

자연 경사지에 지은 집으로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 대문채를 들어서면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구성 요소인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을 이루어 남쪽을 향하고 있다. 사당은 본채의 동쪽 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 가옥은 충청도 지역의 무인가문을 대표하는 이삼 장군의 서적, 고문서 등의 역사자료와 다양한 유물자료의 문화사적 특성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전수되고 있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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