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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60호

영덕 안동권씨 옥천재사 (盈德 安東權氏 玉川齋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8필지/ 지정구역 2,459㎡, 보호구역 5,826㎡
지정(등록)일 2009.04.28
소 재 지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6-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권장호 
관리자(관리단체) 권장호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영덕 화수루 일곽”의 화수루는 17세기경에 초건되어 이후 중건된 중층의 누각 건물로서 누 대청이 강당을 겸하는 유형의 이 지역의 대표적 누 재실 건축이며, 전사청인 몸채와 함께 공간구성과 구조 양식 등의 건축적 가치가 뛰어나다. 또한, 인접 건물인 초가까치구멍집과 청간정도 비교적 구조나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서민가옥과 정자 발달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문화재적 가치가 크다.

당초에는 경북영덕 유형문화재 화수루(제82호)로 지정(1975.12.30)되었으나 신청(2007. 4.12)을 받아 국가지정문화재 국가민속문화재 제260호로 지정(2009. 4.28)되었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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