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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55호

성주 한개마을 (星州한개마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수량/면적 330필지(지정252, 보호78)/지정201,727㎡,642,077㎡
지정(등록)일 2007.12.31
소 재 지 경북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성주군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리의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入鄕)하여 거주한때로부터 560여년을 내려오면서 성산이씨가 집성하여 살고있는 전통깊은 마을이다.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이 9동에 이르고 있으며, 건축물의 대부분이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걸쳐 건립되었으나, 전체적인 마을구성이 풍수에 따른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상류주택과 서민주택의 배치 및 평면도 지역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Hangae Village in Daesan 1(il)-ri, Wolhang-myeon, Seongju-gun, Gyeongsangbuk-do, has developed into a historic community of the Seongsan Yi Clan in the 560 years since Yi U settled here in the 15th century. Yi served as Magistrate of Jinju during the reign of King Sejong (r. 1418-1450) of the Joseon Dynasty. Most of the buildings here, including nine provincial cultural heritages, were constructed between the late 18th century and the early 19th century. The overall composition of the village reflects traditional feng shui principles. The homes of upper-class residents and those of commoners are arranged in ways unique to the region.

庆尚北道星州郡月恒面大山里的Han-gae村是朝鲜世宗时期历任晋州牧使的李友落户后,经560多年的岁月由星山李氏聚居而住的、历史悠久的村落。被指定为庆尚北道文物的建筑物多达9幢。大部分建筑物是从18世纪后期到19世纪初期建盖的,村落格局整体上体现了讲究风水理念的传统样式,上流住宅和百姓住宅的平面布局及平面结构也体现了地区特色,从这一点上具有很高的文化价值。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1리의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때 진주목사를 역임한 이우(李友)가 입향(入鄕)하여 거주한때로부터 560여년을 내려오면서 성산이씨가 집성하여 살고있는 전통깊은 마을이다.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이 9동에 이르고 있으며, 건축물의 대부분이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에 걸쳐 건립되었으나, 전체적인 마을구성이 풍수에 따른 전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뿐만 아니라 상류주택과 서민주택의 배치 및 평면도 지역적인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점 등으로 볼 때 문화재적 가치가 충분하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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