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민속문화재 제61호

청초중단 (靑綃中單)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1979.01.23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19세기 후반~20세기 초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이*** 
문화재 담당부서 : 무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조선말기의 명주 학창의로 고종(1863~1907)이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학창의는 조선시대 덕망있는 학자가 입었던 옷으로 지금의 두루마기와 비슷하나 소매가 넓고 겨드랑이쪽에 다른 폭의 천을 댄 무가 있는 옷이다. 주로 흰색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옷은 남색명주로 만들고 가장자리를 흑색 선으로 둘렀으며 흰 비단으로 동정을 달았다. 옷고름은 99.3㎝로 조선말기의 옷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소매의 너비는 60㎝정도로 넓게 지어졌다.

이 옷은 학창의라기보다는 국가행사때 왕이나 신하가 입던 조복의 안쪽에 겹쳐 입는 중의였을 가능성이 높다.



※ 명칭변경 : 청초의 → 청초중단 (2006. 6. 19)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