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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51호

청색 숙고사 장옷 (靑色 熟庫紗 장옷)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복식공예 / 의복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1979.01.23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광진구
시 대 조선시대 17세기
소유자(소유단체) 세*** 
관리자(관리단체) 세*** 
문화재 담당부서 : 무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장옷이란 조선시대 부녀자들이 나들이할 때 얼굴을 가리기 위하여 사용하던 쓰개의 일종이다. 이 장옷은 옥색 명주 장옷과 유사한 쓰개전용으로 만들어진 옷이다. 겉감은 청색 숙고사(여름용 비단)이며 여기에 수(壽)자와 희(囍)자, 운(雲)자를 새겼다. 깃과 고름, 그리고 겨드랑이 밑에 달린 삼각무는 자주색이다. 옷섶은 2개가 달린 쌍섶이며 고름은 섶과 깃의 경계에 하나 붙어있고, 섶의 중간 쯤에 또 하나가 붙어있어 2개의 고름이 달렸는데, 고름 역시 자주색이다. 장옷의 가장자리는 0.3㎝정도의 검은 선을 둘렀으며, 소매 끝에는 길이 27㎝의 한삼이 달려있다. 깃은 목판 깃이다. 뒷길부분의 아래쪽과 고름에 옷감을 제직한 공장의 이름<별품사(別品紗)>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다.

이 장옷은 중요민속문화재 제50호인 옥색명주장옷과 같은 형태로 구성법도 동일하다. 안감과 겉감을 따로 완성한 후 안감과 겉감을 부착한 형태이다.



※ 지정 명칭 변경 : 국가민속문화재 명칭변경계획에 따라 「희운문단장옷」에서 「청색 숙고사 장옷」으로 명칭 변경 (2005.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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